2022.09.27 (화)

  • 구름조금동두천 11.1℃
  • 구름많음강릉 15.4℃
  • 맑음서울 14.9℃
  • 구름많음대전 13.5℃
  • 흐림대구 16.8℃
  • 흐림울산 17.3℃
  • 구름조금광주 17.0℃
  • 흐림부산 19.2℃
  • 구름조금고창 13.6℃
  • 구름많음제주 19.7℃
  • 구름조금강화 12.5℃
  • 구름많음보은 10.6℃
  • 구름많음금산 12.6℃
  • 구름많음강진군 16.4℃
  • 흐림경주시 15.9℃
  • 흐림거제 17.6℃
기상청 제공

경기도의회/교육청

경기도교육청, 2022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6599명 응시해 5532명 합격...합격률 83.83%


경기도교육청이 30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2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달 11일 시행한 제2회 검정고시는 응시한 6599명 가운데 5532명이 합격해 83.83%의 합격률을 보였다.

 

초졸은 응시한 611명 중 575명이 합격해 94.11%의 합격률을, 중졸은 응시한 1488명 중 1261명이 합격해 84.74%의 합격률을, 고졸은 응시한 4500명 중 3696명 합격해 82.13%의 합격률을 각각 기록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김모(82)씨, 중졸 조모(79)씨, 고졸 유모(여·75)씨 이다.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안모(11)군, 중졸 오모(여·11)양, 고졸 오모(12)군 이다.

 

검정고시 합격자 명단과 개별 성적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는 경기도교육청 나이스 홈에듀 민원 서비스에서 본인 공인인증서를 통해 발급받거나 가까운 초·중·고교 행정실 또는 교육지원청 민원실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교육/문화

더보기
서정대학교, `양주 중장년 행복 캠퍼스` 교육생 모집
경력 전환과 재사회화를 위한 11개 전문 교육과정을 마련한 서정대학교가 '양주 중·장년행복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상반기 과정에서 양주학과 사회적경제 등 기본과정과 5개 정규과정으로 120여명의 교육생이 과정을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현재 현장 학습, 과정별로 동아리와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하반기 교육과정은 원데이 특강 '나를 찾아 떠나는 리더쉽 여행' 등 5개 과정이 마련돼 있다. 책놀이 활동가 양성과정, 치매인지 활동가 양성과정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중심 교육을 정규과정으로 편성했다. 중·장년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한 '마음 돌봄 특강,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 창업 특강, 취업준비를 위한 취업교육, 취업 특화 '시니어강사 양성과정'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취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한다. 교육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 연계와 협약을 통해 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 교육생들의 취·창업 지원, 일자리 연계와 동아리, 사회 공헌활동을 지원한다. 회의실, 동아리실, 공유사무실과 카페 등 전용 공간을 제공해 교육의 가치와 재사회화를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염일열 센터장은 "상반기교육의 만족도와 성과지표를 점검해 양주 중·장

정치/경제

더보기
김민철 의원, 의정부시 조정대상지역 지정 추가 해제 강력 촉구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 을)이 국토부에 의정부시 조정대상지역 지정에 대한 심각한 오류를 지적하고 추가 지정 해제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김민철 의원은 23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최근 발표된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에서 의정부시가 제외되지 못한 논리적 모순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국토부의 깜깜이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운영을 질타했다. 김 의원은 이날 원희룡 장관에게 "그동안 의정부를 비롯한 경기북부 지역은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여러 가지 중첩규제로 지역개발 기회를 얻지 못했던 곳"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각종 규제로 가뜩이나 몸살을 앓고 있는데다 지난 2020년 6월 의정부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주택거래 시장의 침체와 각종 세제 관련 규제가 더해져 시민들이 체감하는 피해는 막심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그동안 접경지와 서울 인접지라는 이유로 의정부를 계속 중복규제 하는 것은 국민들이 공감하지 못하는 깜깜이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운영의 한계를 드러낸 것"이라며 국토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원은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운영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의정부시의 조정대상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