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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정부시, 미래 철도 정책이끌 자문단 위촉  

철도.교통분야 대학교수, 연구원 등 전문가 12명으로 구성

 

경기 의정부시는 21일 미래 철도 정책을 이끌어나갈 전문가 등 12명의 자문단을 위촉하고 민선 8기 철도 공약 이행방안 모색에 나섰다.

 

자문단은 철도·교통분야 대학교수 및 연구원, 업계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의정부시 장래 철도망을 구상하고, 민선 8기 공약사항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자문활동을 하게 된다.

 

자문단은 앞으로 의정부시 철도 정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로드맵과 실천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자문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자문회의를 열고 의정부시의 철도사업 현황과 그동안의 철도 정책을 공유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 균형발전을 위해 철도가 소외된 동부지역에 대한 철도망 공급방안이 필요하다"며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적인 토론을 하는 한편, 향후시의회 및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새로운 철도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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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 유학생, 외국인 선박도장공(E-7-3)기량검증평가 전원 합격 쾌거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 유학생 10명이 지난 20일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서 실시한 외국인 선박도장공(E-7-3)기량 검증평가에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외국인 선박 도장공(E-7-3)기량 검증평가는 소양평가 30%(이론평가), 기능 평가 70%(실기평가) 항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종합점수 70점 이상 돼야 합격할 수 있다. 이 평가는 외국인 근로자가 산업현장에 투입되기 위해 필요한 기량을 검증하는 과정이다. 기량 검증에 합격한 후 비자 변경 절차를 통해 선박 도장공(E-7-3)으로서 근무하게 된다. 현재 대한민국의 조선산업은 호황기를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산업현장 인력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서정대학교는 조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교육 인프라 구축, 한국어 교육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회통합 프로그램 대학 연계과정의 운영 등 유학생이 국내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서정대학교는 조선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해부터 공학 계열 졸업생들을 선박 도장공으로서 취업시키고 있다. 지난 해에는 선박 도장공을 포함한 E-7 비자 취득 인원 60여 명을 배출했다. 올 해에는 100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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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경기북도를 신설하는 것이 경기 북부 주민들이 사는 것"...경기북도 신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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