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대학교는 이로써 지난 2020학년도부터 올해 학년도까지 4년 연속 신입생 충원률 100%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4년 연속 신입생 충원률 100%라는 기록은 계속되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대학 간 치열한 입시경쟁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이뤄낸 값진 성과다.
신한대학교는 학령인구 감소 상황에도 불구, 수시모집에서 역대 최고 경쟁률 및 최대 지원자 수를 갱신했다.
정시모집에서는 경쟁률 전국 3위(모집인원 100명 이상 대학)를 달성하는 등 어려운 입시 현황 속에서 매년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신한대학교는 강성종 총장이 취임하면서 진행된 혁신시스템을 기반으로 수요에 맞춘 학과를 신설하고 “세계 유일의 Shinhan Micro Degree라는 혁신적인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직접 선택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자신만의 맞춤형 실용 학문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는 등 학교의 다양한 비전을 학생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신한대학교는 수험생의 입시 부담 완화를 위한 입학 전형의 변경과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시스템도 도입하는 등 매년 꾸준한 성장과 과감한 개혁을 진행했다.
이런 노력을 기반으로 신한대학교는 개교이래 4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신한대학교는 인재 육성제일주의를 지향하며, 국내에 머물지 않고 격변하는 세계사의 흐름을 맞춘 혁신적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세계를 향하여 꿈을 펼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신한인(信韓人)을 육성하기 위해 혁신적인 교육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