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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 레펠 등하강 및 농연탈출 체험교육 참가

 

경민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난 1일과 4일 이틀 동안 비정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소방학교에서 소방훈련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안전관리과 현성호 교수와 차정민 교수의 지도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1·2학년 재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80명의 학생이 체험교육에 참가했다.

 

체험교육은 레펠 등 하강훈련, 농연탈출 체험, 인명구조견 체험 등 3가지 교육으로 알차게 진행됐다.

 

체험교육에 참가한 성연교 학생(23학번)은 “소방학교로 견학을 와서 이런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조은수 학생(23학번)은 “소방공무원에 대해서 이론적으로만 배우다가 실전으로 경험을 해보고 많은 것들을 느꼈다"며 "꿈에 대해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솔교수로 참여한 현성호 교수는 “서울소방학교의 배려로 학교에서 할 수 없는 레펠 체험과 농연탈출 체험활동 등을 하게 되었는데, 학생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려고 한다”며 “특히,레펠훈련의 경우 당일 체험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교관단에서 친절하고 상세하게 가르쳐줌으로써 학생들이 좋은 경험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경민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는 30년전통의 1세대 소방학과로 매년 20명내외의 소방공무원을 배출하고 있다.

교육부 사회맞춤형 사업학과로 별도의 취업반도 운영하고 있다.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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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 운영
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는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는 대학생들이 재학 중 전공과 연계된 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게 하고, 산업 현장의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여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전공 직무 인재를 양성하고자 시행 중인 교과과정이다. 경민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를 장려하고자 현장실습지원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협약을 맺어 매년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를 진행하고 있다. 또 현장실습지원센터에는 별도의 국내·외 전담 인력을 배정하고 있다. 학생들 상담과 기업 설명회 유치 등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에서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 실습을 진행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경민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는 국내 기업을 넘어 해외 산업체와 다양한 교류와 협약을 통해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의 어려움을 극복해 내고 성과를 이루고 있다. 경민대학교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 Kanucha Bay Resort와 협약을 바탕으로 카페베이커리과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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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기술유출 뿌리 뽑는다” 산업기술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
산업기술 유출 및 침해에 관한 처벌 기준 및 관리 체계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동두천양주연천을)이 23일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그동안 솜방망이 수준이라고 지적받아온 기술유출·침해 처벌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구체적으로 산업기술 해외유출범죄의 가중처벌 대상을 목적범에서 고의범으로 확대하고 해외유출범죄 벌금을 기존 15억원 이하에서 국가핵심기술은 65억원 이하, 산업기술은 30억원 이하로 상향하도록 했다. 고의적인 산업기술침해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액의 상한을 3배에서 5배로 상향한다. 규제기관의 관리·감독 권한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국가핵심기술 자격 판정을 신청하도록 통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핵심기술 보유 확인제 및 보유기관 등록제를 도입한다. 국가핵심기술의 수출 및 해외인수·합병 승인 또는 신고 시 부과된 조건 이행 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한다. 이외에도 국가핵심기술을 지정된 장소 밖으로 무단유출하거나 기술유출을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도 침해행위에 포함하는 등 산업기술 유출 및 침해행위 기준을 확대하는 내용이 개정안에 담겼다. 김성원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