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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화장품 BRTC 비타민 앰플 수면팩, 홈앤쇼핑 전량 매진

18일 새벽 1시 홈앤쇼핑 비타민 폭탄 크림 12종 완판
씻어낼 필요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인기


(뉴스와이어)  아미코스메틱의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비알티씨)의 ‘프리미엄 바이탈라이저 화이트닝 앰플팩’ 일명 ‘비타민 앰플 수면팩’이 18일 새벽 1시 홈앤쇼핑 방송에서 완판됐다.


BRTC는 씻어낼 필요 없이 바르고 자기만 하면 되는 누구나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목을 끌면서 완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고농축 비타민 앰플 베이스 16병을 한 통에 담아 피부에 집중적인 영양을 공급하며 피부 복원력 개선을 비롯 푹 잔듯한 피부로 만들어 주는 피부 숙면 효과, 브라이트닝 효과, 눈꼬리 주름 수 개선 효과 등 총 21가지 임상실험을 통과하였다.


특히 BRTC는 최근 홈쇼핑에서 유통 중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만족도를 심사하며 한국 뉴미디어 유통산업 협회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후원한 ‘2016 홈쇼핑 스타 브랜드 대상’과 올 한해 업계에 영향력을 큰 미치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2016 파워 브랜드’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MBC 새 수목 드라마 ‘운빨로맨스’의 여주인공이자 BRTC의 뮤즈인 배우 황정음이 수면이 부족한 바쁜 스케줄 속에 평소 피부 관리를 위하여 사용하는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홈앤쇼핑을 통하여 해당 제품을 직접 구매하여 사용해본 소비자들은 ‘8 번째 구매한 제품! 믿고 쓰는 제품이다 nahaneu*** (40대/여)’, ‘요즘 피부 좋아졌다는 많이 들어요. 잠들기 전 이 상품만 듬뿍 바릅니다. 건조한 피부에 너무 좋아요 ppy*** (50대/여)’ 등 긍정적인 반응이다.


BRTC 제품과 관련 된 자세한 내용은 BRTC 본사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처: 아미코스메틱

웹사이트: http://www.skinami.co.kr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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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 운영
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는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는 대학생들이 재학 중 전공과 연계된 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게 하고, 산업 현장의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여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전공 직무 인재를 양성하고자 시행 중인 교과과정이다. 경민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를 장려하고자 현장실습지원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협약을 맺어 매년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를 진행하고 있다. 또 현장실습지원센터에는 별도의 국내·외 전담 인력을 배정하고 있다. 학생들 상담과 기업 설명회 유치 등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에서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 실습을 진행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경민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는 국내 기업을 넘어 해외 산업체와 다양한 교류와 협약을 통해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의 어려움을 극복해 내고 성과를 이루고 있다. 경민대학교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 Kanucha Bay Resort와 협약을 바탕으로 카페베이커리과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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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기술유출 뿌리 뽑는다” 산업기술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
산업기술 유출 및 침해에 관한 처벌 기준 및 관리 체계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동두천양주연천을)이 23일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그동안 솜방망이 수준이라고 지적받아온 기술유출·침해 처벌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구체적으로 산업기술 해외유출범죄의 가중처벌 대상을 목적범에서 고의범으로 확대하고 해외유출범죄 벌금을 기존 15억원 이하에서 국가핵심기술은 65억원 이하, 산업기술은 30억원 이하로 상향하도록 했다. 고의적인 산업기술침해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액의 상한을 3배에서 5배로 상향한다. 규제기관의 관리·감독 권한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국가핵심기술 자격 판정을 신청하도록 통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핵심기술 보유 확인제 및 보유기관 등록제를 도입한다. 국가핵심기술의 수출 및 해외인수·합병 승인 또는 신고 시 부과된 조건 이행 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한다. 이외에도 국가핵심기술을 지정된 장소 밖으로 무단유출하거나 기술유출을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도 침해행위에 포함하는 등 산업기술 유출 및 침해행위 기준을 확대하는 내용이 개정안에 담겼다. 김성원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