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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6월 3주 영화 예매순위…액션 블록버스터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개봉 첫 주 1위


(뉴스와이어) 디즈니의 실사 어드벤처 영화 <정글북>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90만 관객을 돌파했다.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7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번 주는 액션 블록버스터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와 김명민 주연의 범죄 드라마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가 예매율 14.2%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는 닌자터틀 4총사와 감옥을 탈출한 슈레더가 이끄는 새로운 악당과의 대결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는 예매율 14.1%로 지난 주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디즈니의 어드벤처 드라마 <정글북>은 예매율 12.1%로 3위에 올랐다. 


판타지 액션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예매율 10.5%로 4위를 차지했고, 김명민 주연의 범죄드라마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예매율 8.7%로 5위에 올랐다. 공포영화 <컨저링 2>는 예매율 8.5%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 ‘집계기간 (2016.6.16~2016.6.21)’ 


1.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2. 아가씨 

3. 정글북 

4.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5.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6. 컨저링 2 

7. 극장판 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디멘션즈 

8. 미 비포 유 

9. 본 투 비 블루 

10. 곡성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에는 SF 블록버스터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가 개봉한다.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20년 전 외계의 침공으로 인류의 절반을 잃고, 재건에 힘쓴 지구에 다시 찾아온 멸망의 위기를 그린 SF 재난영화다. 이 밖에 손예진, 김주혁 주연의 스릴러 <비밀은 없다>와 라이언 레이놀즈,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액션영화 <크리미널>이 개봉할 예정이다.

출처: YES24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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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 운영
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는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는 대학생들이 재학 중 전공과 연계된 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게 하고, 산업 현장의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여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전공 직무 인재를 양성하고자 시행 중인 교과과정이다. 경민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를 장려하고자 현장실습지원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협약을 맺어 매년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를 진행하고 있다. 또 현장실습지원센터에는 별도의 국내·외 전담 인력을 배정하고 있다. 학생들 상담과 기업 설명회 유치 등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에서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 실습을 진행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경민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는 국내 기업을 넘어 해외 산업체와 다양한 교류와 협약을 통해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의 어려움을 극복해 내고 성과를 이루고 있다. 경민대학교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 Kanucha Bay Resort와 협약을 바탕으로 카페베이커리과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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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기술유출 뿌리 뽑는다” 산업기술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
산업기술 유출 및 침해에 관한 처벌 기준 및 관리 체계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동두천양주연천을)이 23일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그동안 솜방망이 수준이라고 지적받아온 기술유출·침해 처벌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구체적으로 산업기술 해외유출범죄의 가중처벌 대상을 목적범에서 고의범으로 확대하고 해외유출범죄 벌금을 기존 15억원 이하에서 국가핵심기술은 65억원 이하, 산업기술은 30억원 이하로 상향하도록 했다. 고의적인 산업기술침해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액의 상한을 3배에서 5배로 상향한다. 규제기관의 관리·감독 권한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국가핵심기술 자격 판정을 신청하도록 통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핵심기술 보유 확인제 및 보유기관 등록제를 도입한다. 국가핵심기술의 수출 및 해외인수·합병 승인 또는 신고 시 부과된 조건 이행 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한다. 이외에도 국가핵심기술을 지정된 장소 밖으로 무단유출하거나 기술유출을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도 침해행위에 포함하는 등 산업기술 유출 및 침해행위 기준을 확대하는 내용이 개정안에 담겼다. 김성원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