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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의정부사랑카드 영수증 이벤트 성황리에 진행중

지난 1일부터 31일까지 행사 진행...시민들로부터 호응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이 지난 1일부터 의정부사랑카드를 소유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의정부사랑카드 영수증 이벤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행사는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의정부사랑카드 영수증 이벤트’란 2021년도부터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의 주최로 진행되는 소비촉진 상권행복 공동마케팅 이벤트이다.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 가능하며 의정부사랑카드 홍보 및 의정부 내 선순환 소비로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된다.

 

특히 2023년도에는 과거의 이벤트와 달리 546명에게 의정부사랑카드 모바일충전을 해준다.

1,000여 명에게는 관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추가로 발행한다.

 

의정부사랑카드를 소유한 소비자는 △이벤트 기간 내에 의정부사랑카드 가맹점 또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2만 원 이상 소비하기 △2만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사진 찍어서 응모하기 순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경품 당첨자 발표는 6월 15일 전후로 재단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벤트 응모에는 지난 19일 기준 약 2,000여 건이 접수됐으며, 매년 이벤트를 개최할 때마다 참여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의정부시민의 ‘의정부사랑카드 영수증 이벤트’에 대한 참여도 및 호응도가 높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김광회 대표이사는 “의정부사랑카드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의정부 상권의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부흥에 기여하기를 원한다”며 “이벤트를 통해 의정부시민과 상인, 재단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상권이 구현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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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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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 유출 및 침해에 관한 처벌 기준 및 관리 체계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동두천양주연천을)이 23일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그동안 솜방망이 수준이라고 지적받아온 기술유출·침해 처벌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구체적으로 산업기술 해외유출범죄의 가중처벌 대상을 목적범에서 고의범으로 확대하고 해외유출범죄 벌금을 기존 15억원 이하에서 국가핵심기술은 65억원 이하, 산업기술은 30억원 이하로 상향하도록 했다. 고의적인 산업기술침해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액의 상한을 3배에서 5배로 상향한다. 규제기관의 관리·감독 권한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국가핵심기술 자격 판정을 신청하도록 통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핵심기술 보유 확인제 및 보유기관 등록제를 도입한다. 국가핵심기술의 수출 및 해외인수·합병 승인 또는 신고 시 부과된 조건 이행 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한다. 이외에도 국가핵심기술을 지정된 장소 밖으로 무단유출하거나 기술유출을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도 침해행위에 포함하는 등 산업기술 유출 및 침해행위 기준을 확대하는 내용이 개정안에 담겼다. 김성원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