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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의정부시평생학습원, 챗GPT 활용 교육 개강

 

 재단법인 의정부시평생학습원은 지난 8일 평생직업교육센터에서 ‘ChatGPT(이하 챗GPT) 활용 교육’을 개강했다.

 

 챗GPT란 대화형 인공지능(AI) 서비스로 사용자와 주고받는 대화에서 인공지능에 따라서 질문에 답하도록 설계된 언어 모델이다.

 

 이번 교육은 OpenAI의 챗GPT가 전 세계적인 이목을 끌고 있고 향후 여러 분야에서 그 활용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시민들이 AI 디지털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개최한 챗GPT 특강에 높은 관심을 보인 시민들의 교육 수요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적극 의견을 반영해 8월(1차)과 10월(2차) 총 2회에 걸쳐 각 4차시(오전/오후)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챗GPT를 활용해 ▲이미지 및 동영상 생성 AI 활용 ▲주제 선정 글쓰기 ▲발표자료 만들기 등 스마트한 일상 생활과 학습 및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ICT 교육장에서 실습 과정으로 운영된다.

 

 평생학습원 직업교육팀 임경선 팀장은 “챗GPT 교육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만큼 평생교육 방향 전환을 위한 평생직업교육의 확대와 디지털 전환 시대 신산업 분야에서 활약할 다양한 수준의 인재를 충분히 양성할 필요가 있다"며 "일상이나 직장에서 디지털 기술을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차 정규 프로그램 수강 모집 및 기타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교육 문의는 직업교육팀(☎031-852-2877)으로 하면 된다.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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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 운영
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는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는 대학생들이 재학 중 전공과 연계된 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게 하고, 산업 현장의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여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전공 직무 인재를 양성하고자 시행 중인 교과과정이다. 경민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를 장려하고자 현장실습지원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협약을 맺어 매년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를 진행하고 있다. 또 현장실습지원센터에는 별도의 국내·외 전담 인력을 배정하고 있다. 학생들 상담과 기업 설명회 유치 등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에서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 실습을 진행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경민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는 국내 기업을 넘어 해외 산업체와 다양한 교류와 협약을 통해 국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의 어려움을 극복해 내고 성과를 이루고 있다. 경민대학교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 Kanucha Bay Resort와 협약을 바탕으로 카페베이커리과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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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기술유출 뿌리 뽑는다” 산업기술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
산업기술 유출 및 침해에 관한 처벌 기준 및 관리 체계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동두천양주연천을)이 23일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그동안 솜방망이 수준이라고 지적받아온 기술유출·침해 처벌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구체적으로 산업기술 해외유출범죄의 가중처벌 대상을 목적범에서 고의범으로 확대하고 해외유출범죄 벌금을 기존 15억원 이하에서 국가핵심기술은 65억원 이하, 산업기술은 30억원 이하로 상향하도록 했다. 고의적인 산업기술침해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액의 상한을 3배에서 5배로 상향한다. 규제기관의 관리·감독 권한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국가핵심기술 자격 판정을 신청하도록 통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핵심기술 보유 확인제 및 보유기관 등록제를 도입한다. 국가핵심기술의 수출 및 해외인수·합병 승인 또는 신고 시 부과된 조건 이행 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한다. 이외에도 국가핵심기술을 지정된 장소 밖으로 무단유출하거나 기술유출을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도 침해행위에 포함하는 등 산업기술 유출 및 침해행위 기준을 확대하는 내용이 개정안에 담겼다. 김성원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