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과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발맞춘 ‘정보화 교육’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SNS 활용 및 온라인 마케팅 능력 향상으로 폭넓은 농장 관리 및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통한 소득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오는 3월 25일까지 농업기술센터로 방문접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게시된 서식 작성 후 팩스(fax 763-0203) 신청하면 된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과 SNS를 이용한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업그레이드하기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차별화하기 등 총 3개 과정이며 모집인원은 각 과정 당 20명, 총 60명이다. 교육은 1인 1과정까지 신청 가능하며, 오는 3월 31일부터 7월 22일까지 3개 과정이 10회(매주 목, 금)의 강으로 순차 진행 된다. 교육 관련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과 친환경농업팀(☎ 031-760-2248, 4726)으로 하면 된다.
(미디어온)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지난 2013년 7월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농작물피해지역에 서식하면서 농작물 피해를 주는 노루에 한해 포획을 하고 있고,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가축 등 피해에 대해 최소한의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최대 1,000만 원 까지 피해보상 지원을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현황 분석결과 포획허가 시행 전인 2013년도와 포획허가 이후와 비교해보면 2013년도 78ha에서 2015년도 49ha로 피해면적이 37%감소되고 있으며, 피해보상금액도 506백만 원에서 347백만 원으로 31%감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면적이나 피해보상액은 감소한 반면 피해 신청 농가수는 감소되지 않고 있는데 그 이유는 해발 400m 이하 농작물 피해지역 1km 이내로 엄격히 제한해 포획이 이루어짐에 따라 예전 다수의(5~8마리)에 의해 농작물 피해를 주었으나 포획효과로 2~3마리 서식하면서 피해를 줌에 따라 농가수는 크게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현재까지 포획된 노루는 4,597마리로 제주시 지역에서 2,970마리 서귀포지역에서 1,627마리가 포획되었는데 이는 서귀포시 지역
(미디어온)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만감류 안정착과와 상품성 향상을 위해 만감류 전정 현장 실습 교육을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번교육에는 교육신청 농가들이 편의를 도모하고자 오전, 오후반으로 운영하여 원하는 시간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만감류중 한라봉, 레드향, 천혜향 중심으로 전정이론 및 실습이 이루어지며 자체 전문지도사 2명을 전담 강사로 운영하게 된다. 교육신청문의는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부서(☎760-7821∼23) 문의 및 서귀포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원하는 일정에 현장으로 참석하면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다. 또한,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만감류 전정에 대한 교재를 자체 제작하여 참석한 농업인들에게 배부 어렵게만 느껴지는 전정을 쉽게 이해하고 적응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미디어온) 경남도는 경남미래 50년 10대 전략산업의 2016년도 신산업 지원과제 발굴을 위해 22일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남의 미래 먹거리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신성장동력사업의 2016년도 지원대상과제를 산업계, 대학 및 연구소 등으로부터 폭 넓게 도출하여 우수한 과제를 발굴, 정부 국책사업 또는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으로 제안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특히 경남의 산업경쟁력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시점에서 중·저위 기술 위주의 산업구조를 개선하고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 사전 파악을 통해 실제 현장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요조사는 22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이루어지며, 이 기간 동안 접수된 과제에 대해서는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신사업자문위원회의 엄격한 검토 및 평가를 거쳐 2016년도 신사업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요조사를 통해 도출된 예비과제 중 선정되지 않은 제안과제는 지속적으로 사업기획수립 등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ntp.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전자메일 (kjp
(미디어온) 경남도는 FTA(자유무역협정)체결 확대에 따른 대응방안으로 도내 과수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7년도 과수분야 생산·유통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수분야 생산·유통 지원 사업은 과실 전문 생산단지 기반조성, 과수 인공수분 꽃가루 생산단지 조성, 유통시설현대화, 과실브랜드 육성,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 건립 등 고품질 과실생산 기반조성과 브랜드 개발 및 홍보·마케팅까지 맞춤형 지원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쟁력 있는 품목별 조직 단위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원신청은 오는 3월 4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면 되고, 신청된 사업은 경남도의 심의를 거쳐 12월에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확정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경남도는 자체사업으로 과수 수정용 꽃가루 및 과원 농작업로 지원사업, 신소득 과실 및 베리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과실의 홍수출하 시기 조절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과실 장기 저장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과실의 장기 저장제 지원 사업은 밀양, 함양, 거창 등 도내 사과주산지 시군에 과실 장기저장제 1-MCP(가스 : 에틸렌 생성억제제)를 지원함으로써, 과실 연화·후숙방지로 장기간 품
(미디어온) 경상남도는 농촌지역의 농산물·자연·문화 등 유형·무형의 부존자원과 식품가공, 유통·관광·서비스업 등 1·2·3차 산업을 융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 및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농업·농촌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올해 349억 원을 투입하는 “2016년 경상남도 6차 산업 육성 시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지난해 12월 23일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규정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에서는 제1차(2016~2020, 5년) 기본계획수립하고, 우리도 에서는 농촌융복합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하여 중앙정부 지원정책과 연계해서 6차산업 사업자의 경영안정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1년단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제1차 기본계획에는, 새로운 내용을 담기보다는 기 추진 중인 지원정책을 충실히 반영하여 조기성과 창출 및 확산에 초점을 두고, 경남형 6차산업화 실현으로 미래농업 50년 대비 선진농업 기반구축을 비전으로 설정하였으며, 6차산업화 경영체 매출액 증대로 농가소득 향상, 6차산업 인증사업자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미디어온) 경상남도는 도내 59,385필지에 대한 2016년도 1월 1일 기준 표준지 공시지가가 오는 23일자로 공시된다고 밝혔다. 경남도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년보다 5.61% 상승했으며, 이는 전년도 경남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폭 7.05%보다 1.44% 감소하였고, 올해 전국 평균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4.47%보다는 1.14% 높은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발표된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9월부터 약 6개월간 한국감정원과 지역별 담당 감정평가사가 직접 조사·산정한 것으로 소유자 및 시·군·구의 의견청취,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시·군·구청장이 산정할 개별공시지가와 보상평가 등의 기준이 되며,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과세기준과 부담금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도내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밀양시(9.81%), 함양군(9.7%), 산청군(9.43%) 순으로 높았으며, 창원시 마산합포구(2.92%)가 가장 낮았다. 2016년도 표준지 공시지가는 실거래가 상승률을 반영한 것이 가장 큰 상승원인이며,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개통과 창녕 고속도로 나들목 신설계획 등 기반시설 확충, 밀양 나노국가산업단지와 창녕
(미디어온) 경상남도는 오는 3월 11일까지 2015년 4분기 부동산거래신고 62,429건 중 부적정 신고 의심 234건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거래신고 제도는 부동산 또는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분양권, 입주권)에 관한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실제 매매가격 등을 거래계약의 체결일부터 60일 이내에 토지소재 시·군·구청에 신고하여야 하며 직접거래인 경우에는 거래당사자가, 중개거래인 경우에는 공인중개사가 신고의무자가 된다. 부동산 거래신고 시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은 거래가격의 적정·부적정 여부를 진단하고 국토교통부에서는 한국감정원 및 국민은행 등 부동산 시세자료와 비교하여 허위 부동산 거래신고로 의심되어 조사가 필요한 경우 정밀조사 대상으로 통보한다. 시장·군수·구청장은 정밀조사 대상 거래 이외에도 자체적으로 적정 신고여부를 조사할 수 있다. 부동산 거래신고를 부적정하게 신고하는 사례는 실제 거래가격 등을 거짓으로 신고하는 경우, 신고기간 내에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부동산 거래신고에 대하여 거짓신고를 조장하거나 방조한 경우, 증여계약을 매매계약으로 허위로 신고를 한 경우 등이다. 조사결과 부적정 신고로 판단되면「부동산 거
(미디어온)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올해 첫 해외전문가 초빙교육으로 ‘블루베리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블루베리 주요 재배지역인 거창과 함양군에서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둘째 날인 23일은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에서 모두 3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블루베리 재배에 관한 이론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첫날 거창과 함양군 블루베리 주산단지에서 진행된 현장교육에는 블루베리 과수원 비배관리요령과 생리장해방지기술, 병해충방제방법, 동절기 가지치기기술 등 겨울철 과수원 관리요령을 실습과 함께 교육한다. 둘째 날 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실시되는 이론교육에는 인근지역 블루베리재배농가 200명이 참석하여 동절기 블루베리 재배관리와 가지치기기술에 대한 내용들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초빙된 해외전문강사는 일본 이와테대학 과수학과 와타나베 마나부 교수로 블루베리 관련 세계적인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분이다. 교육 진행과정 통역은 경상대학교 김진국 교수가 맡아 하며, 참석한 교육생에 대해서는 당일 중식과 교재가 무료로 제공된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해외전문가 초빙교육이 도내 블루베리 재배농가의 선진기술 습득 기회가
(미디어온) 충청남도는 내포신도시 개발 사업을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14년 도입한 총괄조정체계를 오는 2018년까지 연장 운영키로 하고, 총괄기획가 임기도 같은 기간까지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총괄조정체계는 총괄기획가와 도시계획·건축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이 내포신도시 내에서 추진되는 공공·민간 사업을 종합 조정하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총괄기획가로는 온영태 경희대 명예교수와 박인석 명지대 교수가 위촉돼 내포신도시 계획 및 사업 추진 관련 모든 사항을 기획·총괄·조정해 왔다. 총괄기획가들은 그동안 홍예공원 계획 총괄 지휘, 열린 교육타운 및 어린이공원 등 각종 특화계획 수립, 건축 시설 사업 경관 심의 등의 활동을 통해 내포신도시의 특색 있는 공간 조성은 물론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조성 등으로 도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기여해 왔다. 온 명예교수와 박 교수는 앞으로도 내포신도시 관련 계획을 사전 검토하고 신도시 내 민간·공공 사업을 총괄 조정·관리하며, 건설위원회 위원으로도 참석해 자문단 결정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내포신도시는 지난해까지 2단계 사업을 완료하
(미디어온) 충남농업기술원은 지난 17일부터 평균기온이 영상을 회복하면서 보리의 생육재생기에 맞춰 웃거름을 줄 것을 당부했다. 월동작물인 보리의 생육재생기는 겨울을 지난 후 생육이 다시 왕성하게 시작하는 시기를 말하는데, 봄철 웃거름 주는 때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이에 웃거름은 생육재생기 판단 직후 10일 이내에 주어야 하며 늦어도 이번 달 말까지 끝내야 한다. 특히 웃거름을 적기에 뿌려주면 보리의 뿌리생육이 왕성해 초기생육이 좋아지며 이삭당 알 수가 증가하고 등숙률이 좋아져 생산성과 품질을 높일 수 있다. 웃거름 양은 10a당 요소 8∼10㎏를 뿌려 주는데 1회에 전량을 주어도 좋으나 모래땅이나 생육이 부진한 토양은 같은 양을 2회로 나누어 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도 농업기술원 최계찬 식량작물팀장은 “웃거름을 적기에 꼭 뿌려주고 배수로를 정비해 습해를 예방하고 잡초 방제 등에도 신경을 써서 안정적인 수량 확보와 품질 향상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디어온) 충청남도는 ‘사회적기업 지원시책 시군 순회 설명회’를 오는 23일 공주시를 시작으로, 보령, 아산, 서산 등 6개 시·군에서 차례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및 예비창업자들에게 기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의 어려운 점을 듣고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도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천안·보령센터가 함께 진행한다. 도는 순회설명회를 통해 ▲2016년도 정부 재정지원 사업 변경내용 ▲2016년도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육성관련 공모계획 ▲분야별 재정지원 사업 추진 시 주의사항 ▲사회적경제조직 대표가 갖춰야 할 가치관과 자세 등을 안내한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천안·보령센터는 사회적기업 지도·점검 및 사업보고서 작성 요령 등을 설명한다. 도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천안·보령센터의 설명에 이어서는 도내 사회적경제 관계자로부터 질의응답 및 애로사항 청취 시간을 통해 보다 나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개선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시·군별 설명회 일정은 23일 오전 10시 공주시 고마아트센터, 오후 3시 아산 CB센터, 24일 오전 10시 서산시청 2청사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