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오는 4월에 세계 한인 바이어 500여명이 울산을 방문한다. 울산시는 오는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울산롯데호텔, 유니스트(UNIST) 등에서 ‘세계 한인무역협회(World-OKTA) 제18차 세계 대표자 대회 및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500여 명의 세계한인 무역인(월드옥타 회원)들과 울산시 관내 100여 개의 중소기업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울산 대회 개최는 지난 해 울산시의 적극적인 유치노력으로 성사 됐다. 울산시는 이번 대회는 세계적 경기침체로 지역의 수출이 부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증진에 큰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도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행사에 참석하는 세계한인무역인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진 ▲세계한인 무역인들의 울산투자 유치 ▲청년일자리 창출 등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울산시가 마련한 기본 계획에 따르면, 대회는 오는 4월 22일부터 4월 25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해외 거주 한인 무역인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롯데호텔과 UNIST에서 다
(미디어온) 울산시는 23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공동주택 전문지원단 50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운영실적과 2016년도의 계획을 설명하고, 전문지원단의 활성화 방안과 시민이 따뜻한 살기 좋은 공동체 문화조성 등 공동주택 관리 분야 등 관련된 의견을 수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공동주택관리와 관련한 다양한 분쟁·민원을 해소하고, 투명한 관리를 정착시켜 더불어 사는 공동주택 주거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지난해 6월 공동주택 관리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 50명을 전문지원단으로 구성하고 민간 전문상담사 1명 배치하여 개소했으며, 분쟁발생 공동주택에 대한 관리비 적정 집행 실태조사와 공동주택 분쟁 상담·지원하고 입찰·계약 등 회계분야와 시설관리 등 공동주택 자문 및 감사도 실시한다.
(미디어온) 인천 옹진군 영흥지역의 고질적인 물 걱정 문제가 올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은 올해 49억 원을 투입해 옹진군 영흥면에 영흥 배수지(V=2,300톤)와 선재 배수지(V=300톤) 등 배수지 두 곳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옹진군 영흥도와 선재도 지역은 현재 경기도 용인시 수지정수장에서 경기도 화성시 비봉통합가압장을 통해 영흥화력발전소에 공급하는 수도권 광역상수도 용수 중 일부(6,000톤/일)를 주민들에게 생활용수로 공급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물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는 늘어나는 수요량 만큼 급수를 공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갑작스런 누수 발생 시에는 누수 수리에 따른 장기간의 단수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은 물론, 해수욕장(십리포, 장경리) 주변 식당, 숙박업소 등의 영업활동에도 지장을 초래하곤 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흥지역의 물 걱정 해소를 위해 배수지 두 곳을 건설하기로 하고, 지난 1월 8일 착공했다. 올해 12월말까지 배수지 건설이 완료되면 예기치 못한 단수 시에도 12시간 이상의 물 공급 능력이 확보돼 영흥지역 3,033세대, 6,060여 명의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급수
(미디어온) 하남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지난 19일 하남나눌도서관에서 워크숍 및 신규위촉 진로강사 16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이교범 시장을 비롯해 안락규 광주하남교육장, 한임경 진로코치단 회장, 학부모. 진로코치단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정기총회와 신규강사에 대한 위촉장 수여로 진행됐다. 하남진로상담협의회는 발족 2년여만에 재능기부 자원봉사 강사수가 100명에서 192명으로 늘어나며 비약적인 발전과, 지난해 주요사업으로 “제2회 하남진로박람회”를 개최하며 하남청소년들의 미래와 꿈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시도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 어느때보다 학교, 가정, 사회에서 청소년들에 대한 진로 컨설팅이 절실이 요구되며, 학생들이 발전해야 지역이 발전하는 만큼 다양한 진로체험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기적성에 맞는 진로선택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청, 학부모 등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인구 36만 자족도시, 교육 명품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미디어온) 여주시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3월 4일 오후 3시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상반기 교육 개강식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강사와 수강생을 비롯해 여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축하공연으로는 여성회관 수강생 동아리의 차밍댄스와 자원봉사센터 봉사동아리 꽃가람의 오카리나 공연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개강식 특강으로는 여주시 시정비전인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구현을 위해 여주대 이성남 교수의 “세종의 정신과 꿈꾸며 달리는 삶”이란 주제의 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은 백성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애민과 창조의 정치를 펼치신 세종대왕의 인문정신을 배우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여 시민이 행복한 여주를 만드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함이다. 부대행사로는 수강생 작품전시회와 냅킨 공예체험, 건강 손 맛사지, 천연양초, 네일아트, 이미지 메이크업, 재미로 보는 관상, 북스타트 꾸러미, 연잎차· 더치커피 시음 등 체험 프로그램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석고방향제 만들기, 풍선아트 등이 더하여 개강식이 한층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여성회관 개강식 부대행사의 판매수익금 전부를 관내 사회복지센터에 기탁해 배움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미디어온) 금융소비자원(www.fica.kr, 대표 조남희, 이하 ‘금소원’)은 “다음달 14일 시판될 ISA가 만능통장이라며 장점만 부각시키고, 증권사, 은행들의 마케팅 및 수익 수단으로만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금융소비자에 대한 예상되는 피해에 대해서는 어떤 제도의 개선도 없이 시행되어서는 안된다”면서 “금융위는 국민부자 프로젝트라며 무차별적 투자성 금융상품 가입만을 부추기는 행태나 금융사들의 과도한 마케팅 행위를 즉각 중단시키는 동시에, 투자성 상품의 계약철회기간 제도 도입, 고객투자성향제도의 전면 개선, 창구 거래시의 녹취의무, 배상책임 등 실질적인 금융소비자보호 대책을 도입한 후 판매해야 한다”고 밝혔다. 금융위가 지금 현재에도 ELS 사태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전 국민을 상대로 무차별적으로 투자성 상품 판매만을 허용하려는 것은 한심한 정책당국의 모습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전 국민을 상대로 증권사, 금융사가 어떻게 팔든 상관없이 국민을 뜯어 먹는 영업을 무제한적으로 허용해 주는 것은 금융사만 배불리라는 것이 정책의 방향이라고 이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ISA라는 상품의 구체적인 내용 제시도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 가입만 유도하며 “이사하라는
(미디어온) 지난해 자전거이용 활성화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안양시가 자전거 상설교육 무료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륜자전거타기가 서툰 이들로서는 나들이하기 좋은 봄철을 앞두고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시는 선착순으로 10기에 걸쳐 기수 당 25명씩 4주 동안(40시간) 모두 250명을 모집한다. 기간은 다음 달 21일부터 11월 4일까지이며 만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안양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무더위와 장마가 겹치는 7∼8월에는 열리지 않는다. 교육은 자전거를 처음 타는 초급과정부터 초급을 이수한 후 중급과정, 나아가 중급과정 이수자들에게는 고급과정기회도 주어지는 단계별 과정으로 이뤄진다. 자전거 상설교육을 수강하기 위해서는 안양시(도로과 자전거정책팀 8045-2434)으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교육은 끌기와 서서 중심잡기, 페달 젓기, 출발하고 멈추기, 자유주행, 안전수칙 등을 내용으로 매주 5회(월∼금)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실시돼, 첫날 이론교육 이후부터는 학운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실습으로 진행된다. 이필운 안양시장은“자전거 타기는 돈 안들이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수
(미디어온)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증권사가 신용거래 이용 투자자에 대한 반대매매를 핸드폰 분실, 연락처 변경 등 수신 불능이 되어도 확인하지 않고 SMS 발송 사실만으로 실행해 투자자의 담보충당 기회 상실, 재산상의 손실 등 소비자피해 가 발생하고 있어 수신 여부 확인을 의무화하는 통지의무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가가격 변동폭이 30%로 확대 시행되고 있고, 유가 하락, 중국 증시의 불확실성, 유럽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에 의한 금융 불안에 북한 리스크가 가미되어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어 반대매매의 분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증권사와 저축은행이 연계된 신용거래 이용 투자자에 대한 반대매매시 금융사간 서로 책임을 미루며 통지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소비자피해가 많이 발생한다. 이 거래는 증권사와 저축은행 간 업무제휴를 통해 증권사 고객이 저축은행과 여신거래를 약정하고 증권계좌에 질권을 설정한다. 이후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하여 증권계좌에 입금하며 고객은 주식을 매매하고, 증권사는 담보관리시스템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담보력을 체크하며 차금이 발생시 반대매매를 실시한다. 저축은행은 매
(미디어온)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부산청게 자원관리 및 브랜드화를 위해 ‘부산청게’상표권을 특허청(등록일 2월 15일)으로부터 취득, 명품 수산물로의 육성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밝혔다. 이번 상표권 취득은 부산시수산자원연구소에서 2010년 전국최초 청게종묘생산에 성공한 후, 그동안 지속적인 무상방류사업으로 추진해 자원 증가된 부산의 대표적 갑각류인 ‘부산청게’ 자원관리 및 지역명품 수산물 브랜드화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상표권 취득 후 부산청게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전문가, 생산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활용방법 모색과 전문요리, 가공품 개발로 부가가치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약 15억 원 규모의 소비시장을 향후 2020년까지 100억 원 규모로 끌어올리기 위해 청게 종묘생산량 확대, 실용적 양식기술 개발 및 지역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해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량 종묘방류로 어획되고 있는 부산청게를 생산관리·자원관리·산업관리의 3박자가 융·복합된 6차산업화로 발전시켜 어가소득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앞으로 부산의 대표 명품수산물로 발전시켜
(미디어온) 삼척시청소년수련시설(삼척, 도계, 원덕)에서는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적 감수성 배양 및 건전한 여가활용과 문화·예술·체육·정보화 등의 다양한 수련 활동을 통한 지역 청소년들의 지성과 감성을 함양할 수 있는 자기개발의 기회 제공을 위하여 오는 3월 12일까지 ‘2016년 청소년교육문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교육문화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스포츠클라이밍 외 31개 강좌로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유형별 강좌내용은 예체능(스포츠클라이밍, 음악줄넘기, 첼로, 플롯, 바이올린, 관현악합주) 강좌를 비롯한 특기적성(레고로봇EV3, 컴퓨터ITQ), 교과(역사야놀자, 한국사심화), 진로직업(생활공예, 홈패션, 바리스타, 요리교실) 과정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개설하고, 청소년의 자기개발과 역량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며, 특히, 한국사 기초과정을 이수한 청소년들에 한해 심화과정을 추가해 이론과정과 현장답사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특기적성분야의 강좌들은 자격증 과정으로 연계해 삼척시 관내 청소년들이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미디어온) 부산시는 2016년 부산지역 표준지공시지가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등 과세자료와 복지분야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되는 부산시 697,563필지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하기 위한 표준지 18,205지를 금년 1월 1일 기준 조사ㆍ평가하여 국토교통부 장관이 2월 23일 공시하는 표준지의 단위면적당 적정가격(원/㎡)가 전년도 대비 평균 7.85% 상승(전국 4.47%↑)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인접한 경남(5.61%↑), 울산시(10.74%↑)와는 평균지가를 유지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결과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감정평가사를 지정, 주변 환경 및 자연ㆍ사회적 조건 등을 감안해 조사 평가한 것으로,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 공시한 가격이다. 부산시에서는 관내 16개 구ㆍ군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표준지 18,205필지에 대해 표준지공시지가 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결과 부산시 평균지가 변동률은 7.85%로서 전년도 5.20% 보다 상승했다. 해운대관광리조트개발사업(엘시티) 분양호조, 구 동해남부선이 폐선,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상가 및 마린시티·센텀시티 지역 주상복합으로 성숙도가 높아짐에 따른 해운대구(16.71%↑), 수영구(8.
(미디어온) 태백시가 2016년도 밭직불금과 농업경영체 등록 통합 신청접수를 다음 달 18일부터 4월 7일기간 중 4일간 시청 대회의실에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농업인의 편의를 도모코자 동별로 날짜를 지정하여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연계해 공동 접수한다. 접수 일정은 다음 달 18일 오전에는 황지동과 장성동이며 오후에는 구문소동과 철암동을 대상으로 접수 받는다. 아울러 4월 5일 오전은 상장동, 오후는 문곡소도동이며 4월 6일 오전은 황연동과 오후는 삼수동 21에서 22통이다. 마지막인 4월 7일 오전에는 삼수동 1통에서 20통이며 오후에는 23통부터 25통 지역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이는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직불금을 체계적으로 접수관리하기 위한 조치로,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위 날짜에 접수하면 좀 더 편리하게 신청할 수가 있다. 단, 지급대상농지 및 지급대상자 모두 농업 경영체에 등록되어야 직불금 지급 요건이 충족되며 직불금 종류에 따라 대상 자격이 달라진다. 아울러 위 기간내 신청을 못하더라도 오는 4월 29일까지 농산물품질관리원 정선·태백사무소나 태백시청 농정산림과에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한편, 올